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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돌 맞은 리봄, 100년 미래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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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원 워크숍 갖고 각오 다짐…R&D강화·미국 공장설립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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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리봄화장품이 전 사원 워크숍과 함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중순에 있었던 워크숍 현장.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리봄화장품(대표이사 서종우)이 지금까지 일궈온 성과를 자축하는 수준을 넘어 새로운 10년, 100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전 조직원이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 번 도약을 시작한다.


리봄화장품은 지난달 중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ES리조트(경남 통영)에서 전 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가졌다. 15일과 16일, 이틀 간 진행한 이번 전 사원 워크숍에서는 5년·10년 근속사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우수사원 시상, 특별승진자 발표 등을 통해 조직원의 사기를 진작하는 동시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서종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회사의 이름 ‘리봄’으로 함께 해 온 지난 10년을 넘어 이제는 ‘리본’(reborn), 즉 다시 태어난다는 각오로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천명하고 참석한 전 직원도 함께 이 같은 소명의 실천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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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3건 이상의 특허출원의 성과를 일궈내고 있는 리봄화장품 연구소는 리봄화장품 미래를 책임지고 있다.


새로운 10년, 더 먼 미래를 준비하는 리봄화장품의 계획은 이미 실천단계에 접어들었다. 매년 3건 이상의 특허출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R&D부문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손 소독제와 핸드크림의 융복합 개념을 현실화한 ‘핸드크림 새니타이저’의 신제형 개발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 제품을 미국 시장에 론칭, 현지 바이어와 독점공급 계약까지 체결했다.


리봄화장품 관계자는 “리봄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또 하나의 구상은 해외시장 공략”이라고 밝히면서 “현재 상세한 내용을 공개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미국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단계이며 조만간 성과가 드러나게 되면 미국시장 진출은 더욱 큰 힘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봄화장품은 이 같은 새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객만족과 차별화한 품질·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체 시스템의 혁신이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사전 준비 시스템, 즉 창고자동관리시스템(WMS)·원료칭량관리시스템(RWS) 등의 도입도 추진 중이다.


지난 10년 간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려왔던 리봄화장품이 미래에 그려갈 또 다른 발전상에 화장품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