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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독독서리뷰] 일본 전산 이야기_연구소 YSB
작성자 reBom (ip:) 작성일 : 2016-12-11 추천 : 추천하기 조회수 : 214 평점 :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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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도서리뷰]일본 전산 이야기_연구소 YSB

 

 

Part 1. 위기에 강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 어설픈 정신상태의 일류보다 하겠다는 삼류가 낫다.
  마지막에 웃는 놈이 이기는 놈이라는 정신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끈질기게 붙잡고 늘어진다,
  그리고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하는 행동지침이다.
  “즉시”라는 단어는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사람만이 말할 수 있는 단어
-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정신상태만 본다.
  학벌이나 성적보다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청소 잘하는 사람 등을 뽑는 입사시험을
  통해 열정과 끈기 무엇이든 하겠다는 정신자세를 가진 인력을 채용하여,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맞도록 훈련시킨다.
  인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진정 궁여지책으로 낳은 “채용시험”
  이 속에는 인재 양성이라는 내면의 논리와 이를 실행하기 위한 혹독한 교육 훈련의 외면의 논리가 결합된 나가모리식

  호통경영이라 생각됨 .
-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하라. ‘배’와 ‘절반의 법칙’
  실력이 없으면 남들보다 두 배 더 일하여 남을 앞서간다.  강한 놈이 아니라 빠른 놈이 이긴다,

- ‘안 된다’는 보고서 쓰는 습관을 버려라.
  안 된다는 보고서 쓸 시간에 차라리 다른 방법을 찾아라.

  경력과 경험으로 적당히 버티려는 '짬밥이 실력'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Part 2. 채찍을 아끼지 않는 리더가 회사를 살린다.
- 아끼는 직원일수록 호되게 나무란다.
  직원을 아끼는 상사는 호통을 친다.
  : 호통을 친다는 이야기는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인재 이고  회사를 이끌어 갈 만한 사람이
    기에 호되게 야단쳐 잘못을 바로 잡고 화장실 다녀오면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정한 인간이      되라 .
- 실패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준다.
  감점주의가 아니라 가점주의-새로운 것을 전혀 시도하지 않아 실패할 확률도 낮은 직원보다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다가 실패한 직원에게 힘을 실어주라.
  회의에서 아무런 의견도 제시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는 나약한 정신을 버려라.
- 조직에 활력을 주려면 메기를 풀어라.
  조직원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는 메기상사를 통하여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라.
  메기의 법칙: 활어회를 수송하면서 메기를 투입하여 활력을 넣은 방법

Part 3. 조직 전체를 휘감은 열정이 회사를 살린다.
- 세계 1등이 아니면 하지 않겠다.
- 적자를 지혈하는 경영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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