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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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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스터 트롯을 본 리봄가족들
작성자 reBom (ip:) 작성일 : 2020-01-29 추천 : 추천하기 조회수 : 213 평점 : 0점
첨부파일 2020-01-02_14;44;1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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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S 



장안의 화제인 '미스터 트롯' 리봄 가족들도 보았습니다.

미스터 트롯을 보며 느낀 점들을 각 부서별로 모았습니다.



연구소


현역부 A 
연습 내내 서로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모습이 계속해서 보였다. 춤이라고는 거리가 먼 현역 트로트 가수들 이 새로운 댄스 장르에 도전하며 두려운 부분도 있었겠지만 긍정적으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부족 한 사람이 있으면 나머지 사람들이 용기를 주고 부족한 부분을 같이 헤쳐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이 팀의 리 더는 솔로 무대의 반복된 연습으로 무릎에 극심한 고통이 있었지만,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무대에 오 르는 투혼을 보였다. 그리고 화려하고 칼 같은 군무에서 팀의 협동심이 보였고, 중간중간 한 사람씩 보여주 는 퍼포먼스에서는 개인의 장점이 보였다. 정말 흠잡을 것이 없는 완벽한 무대였고 심사평에서도 극찬을 받 을 수 있었다.
이처럼 조직이나 팀이 어떠한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장점을 살려 협동할 때 좋은 결과가 있 는 것이지, 어느 누구 하나만 특출 나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조직에서 필요한것은 '슈 퍼팀'이지 혼자만 뛰어난 '슈퍼맨'이 아니다 라는 말이 떠올랐다. 그리고 무엇보다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 요한지를 느끼게 되었고 나 자신도 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어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아마 추어 같은 프로"가 아닌 "역시 프로답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연구소가 되길 기대한다. (JKH)


현역부 B 
곡 선정 후 파트 분배를 두고 의견 차이가 있었다. 결국 이렇다 할 타협점을 찾지 못해 공연 내내 불안한 음 정을 보였고, 끝내 마지막에는 불협화음으로 마무리하면서 한 작곡가에게 프로임에도 불구하고 "아마추어 느낌"이라는 혹평을 받게 된다. 이 외에도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 "각자의 장점이 보이지 않는다." 등의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조직이나 팀 내에서 서로 협심하지 않고 개인의 재능만 믿고 이기적인 모습만 보인다면 이와 같은 결과가 초래될 것이다. 한편으로는 곡 선택이 운이없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떠한 곡일지라도 결과는 같았 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JKH)


금일 12시부터 미스터트롯이라는 영상을 30분간 시청하였습니다. 서로 같은 팀이라는 인식을 하지 않고 개인을 돋보이 기 위해 팀 내 개인플레이를 하던 현역부B와 같은 팀이라는 인식 하에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연습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화목한 팀워크를 보여준 현역부A의 태도에 따른 결과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에 남았던 것은 현역부A가 무대에 들어가기 직전 서로를 다독이며 '즐기자'라고 말하는 모습이었는데 무대 를 준비하기까지 최선을 다했기에 결과와 상관없이 무대를 즐기는 모습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이기 이전에 연구소라는 부서에서 동료들과 화합하는 현역부A와 같은 태도로 임해야겠습니다. (LGL)


 
금일 점심즈음에 대표님과의 회의에서 "미스터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을 관리직인원들과 같이 시청하였습니다.    대표님이 말씀하셨듯이 A팀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시청한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하고 완벽한 무대를 꾸며낸    모습을보며 잘했다고 생각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팀 같은경우는 같은 팀중에 각각의 인원들의 화합이 안된다면 아무리 팀이라도 무너지고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는 A팀과 B팀중 B팀이 더 인상깊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연구소도 하나의 팀으로 이루어져있듯이 모두가 화합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실패하지 않는 연구소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JC)


헌역부 A & B의 협업능력 차이 확인
  : 단체미션 활동 중 A팀의 경우 처음 도전하는 분야지만 서로 함께 도와주고 맞춰나갔습니다. 반면에 B팀의 경 우에는 제 자신만 판정단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후렴구 파트를 차지할려고 시작부터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해당 동영상 시청 후 느낀점은 팀활동에서 개인 혼자 잘하더라도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오합지졸이라고 생각하 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A팀처럼 서로 잘못하더라도 함께 맞춰가고 도와주면 시너지 효과를 얻어 내가 계획한 결과보다 더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KJE)


    점심시간 전 대표님과 각 부서의 직원들과 함게 미스터 트롯에 대한 영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역 A 팀'과 '현역 B 팀'을 보며 팀원들 간의 배려와 리더의 역할로 인정받는 팀이 되는지,
   혹은 이도 저도 아닌 팀이 되는지를 알게 되었다. 또, 새로운 도전에 겁내지 않고 나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단점은 바꾸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고 제가 우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저희 직원들의 복지를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대표님의 모습을 보며 회사의 직원으로써 실망시키지 않고 자랑스러운 직원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MJS)


점심시간 전 미스터트롯 영상을 시청하면서 독후감으로 작성한 '신뢰가 전부다"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개인의 신뢰도 중 요하지만 팀원들간의 신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원들간 서로 신뢰가 있어야 업무를 할 때 서로 원활한 대화와 배려를 통해 협력하여 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전문성을 가지고 솔선수범하 여 어떻게 해야 팀워크에 빛이나게 할 지 한번 더 고민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HSM)




기술영업부


미스터 트롯을 보고 느낀점 (HMG)

1. 리더의 중요성
 - 장민호(A팀리더)가 B팀에 있었다면, B팀또한 다른 결과가 도출 되었을것으로 예상
 - 모든 사람이 욕심이 있으나, 그것을 조율하고 팀원들을 동기부여해주는 역할을 누가 맡느냐가 핵심

2. 마음가짐
 - 어떠한 과업에 직면하였을때, 본인만 돋보이려 하거나 or 마지못해 하는경우는 안하느니만 못함
 - 주어진 과업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결과물을 도출 시키려는 노력이 A팀의 결과를 만듬
 - No pain, No gain

미스터 트롯을 보고 느낀점 (PJH)

미스터트롯 영상을 보면서, 팀워크의 중요성과 '프로답다' 가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A팀과 B팀의 경연 무대를 보면서 '과연 나는 우리 부서에서 팀워크를 만들어 가는 사람일까?', 또 '사람들에게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가?'를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영업부서가 A팀처럼 조화로운 팀이 되면서도 개인의 역량까지 긍정적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맡은 바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미스터 트롯을 보고 느낀점 (YHH)

   A팀은 댄스곡이라는 생각하지 못했던 장르를 선택하게 되면서 불평보다는 협업과 노력을 통해
   위기속에 기회를 찾는 모습을 보며 저는 불평만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이 어려워하고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에는 늘 기회가 있었다는 점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B팀을 보고 리봄과 비유해서 느낀바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 기업에서 개인의 목표가
   앞서면 공동의 목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불평불만 보다는 창의적인 생각과 어려운일들 속에 기회를 찾고 , 개인보다는
   협업하여 공동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스터 트롯을 보고 느낀점 (HHN)

처음 현역부 B팀에서 한 팀원이 하이라이트 부분에 대한 강한 욕심을 보이는 장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경진대회인만큼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이 큰 것은 알지만 이러한 욕심은 결국 같은 팀원들에게도 부작용으로 작용해 잘못된 경쟁을 이끌었고, 결과적으로는 한 사람의 능력도 부각되지 못하는 암담한 결과를 만들어내었습니다.
반면 현역부 A팀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도전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팀원 서로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여 최상의 무대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앞으로 저도 아직 겪어보지 못한 일들에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회사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선을 다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팀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외영업부


현역A – 팀 리더와 팀원의 조화로운 팀워크가 돋보였다. 처음에 팀원 중의 한명이 장르 선정 경기에 져서 처음 접해보는 댄스를 했을 때에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팀원 모두가 함께 웃으면서 극복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지닌 점이 매우 좋았다. 결론적으로 팀 모두가 엄청난 노력 끝에 예상보다 훨씬 좋은 시너지 발생하였고 결국 심사위원 모두를 만족시키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 다른 팀들이 기피하는 장르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악을 최고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었던 것은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고 노력할 줄 아는 팀 구성원들의 도전정신이 빛을 발한 것 같았다. (LWH)


현역B- 상대적으로 팀원 모두가 원하는 장르가 선정이 됐음에도 팀보다 개인을 먼저 생각하였기 때문에 팀에 균열이 발생했다. 개인의 욕심으로 팀이 조화롭지 못했으며 끝까지 화합을 이루어 내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쉬웠다. 시작은 다른 팀들에 비하여 유리한 상황이었으나, 결과는 최악이 되었다. 팀내 의사 결정과정 속에서 생긴 균열과 마찰을 극복하지 못한, 이해심과 배려심이 부족한 팀 워크의 결과물 이라고 할 수 있었다.

장르를 선정하는 시작과정에서는 양팀 모두가 동일한 선상에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으나, 의사소통 과정에서 양팀은 큰 차이를 보였으며 결국 상반된 결과를 도출하였다. 해외영업부에서도 어렵고 힘든 상황일지라도 팀원 간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찾고 함께 성장하고,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LWH)




상품개발부


이날 최악의 팀워크로 안타까운 무대를 보여준 현역부 B팀이 혹평을 받으며 전원 탈락한 가운데,
현역부 A팀 ‘장민호랑나비’는 현역으로써의 자존심을 탈환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현역부 A팀은 팀 미션을 선택하는 달리기 경주에서 대표로 출전한 영탁이 꼴찌를  하는 바람에 ‘댄스 트롯’이라는
난감한 미션을 수행해야 했습니다. 댄스와는 거리가 먼 이들이었지만,
이들은 무대를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않았습니다. 오히려 각자 맡은 파트를 멋지게 소화할 뿐만 아니라,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줌으로써
최상의 퍼포먼스를 무대에서 보여줬습니다. 주어진 환경이 자신과 맞지않다고 불만을 가지지 않고, 웃으며 화합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역시 프로답게 환경을 탓하지않으며, 팀원으로써 팀의 성과가 최고의 빛을 바랄수 있는 구성원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YSW)


B팀도 처음 시작은 좋았지만 파트를 나누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말을 번복하며 고집을 부리는 참가자가 나왔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은 실망한 기색을 보이며 자신만의 파트에 빛이 나기 위해 자신들만의 개인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역시 조화롭지 못하고 자신들만의 기량만 뽐내는 불협화음이 나왔스니다.. 영상을 보는 사람들 모두 결과를 예감하고 있었을겁니다.. 개인이 아닌 팀에서 좋은 결과는 서로의 화합과 배려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영상으로 보는 시청자들에게 하여금 한 번더 일깨워준 영상이였습니다. 상품개발부에 일하면서 '나만 잘하면 된다'며 개인주의는 버리고 서로 협력하면 더 멋진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H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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